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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책읽기나 글쓰기에 무관심한 사람이었다. 여지껏 살아온 대부분의 인생중 교과서 외엔 읽은 책이 없고, 어릴적 끄적거린 일기장 말고는 글을 써 본적이 없다. 그런데 새로 이사한 아파트 바로 앞에 도서관이 생기면서 부터는 나도 모르게 독서가 취미가 되어버렸다. 더불어 책을 많이 읽다보니 나도 글을 한 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좋은 현상인가 ? 아주 오래전에 이글루 계정을 만들고 몇자 끄적거린 후 쳐다도 안보다가 얼마전부터 글쓰기에 대한 강한 욕구를 느끼면서 드디어 오늘 이글루에 접속해서 글을 써본다. 농땡이 안부리고 꾸준히, 적어도 올 한해는 부지런히 글을 올렸으면 한다. 간만에 적을려니 힘드네... 주로 책과 영화, 그리고 하릴없는 일상에 대해서 쓰고싶다. 우리 애들 이야기도 종종 풀어놓고...나중에 나이들어 다시 들다보면 어떤 느낌이들까 싶기도 하고, 어쨌거나 새해에 뜬금없이 정한 목표이니 잘 지켜졌으면 한다. 그나저나 4년전 처음 만들고나서 글도 몇개 올리지도 않았는데, 오늘 보니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했더라. 새삼 놀라움을 느낀다. 물론 그냥 스쳐 지나간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 부동산 10 계명 1. 정보는 현장에서 캐라 과다한 수익률을 제시하는 경우는 대부분 사실과 다른 경우가 많다. 2. 수익성 부동산에 투자하라 부동산 값이 사두기만 한다고 오르기는 어렵다. 특히 요즘에는 시세차익보다는 수익률이 중요한 투자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3. 임대주택사업에 관심을 갖자 주택은 안정성과 수익성 면에서 가장 확실한 부동산 상품이다. 4. 부동산 정책과 제도는 투자의 길을 알려준다. 요즘처럼 부동산 정책이 쏟아질 때는 정책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 5. 간접투자 상품도 고려하자 실물투자에 대한 규제가 많아지면 간접투자 상품이 더욱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6. 대출금리를 따져라 대출금리가 얼마나 자주 바뀌는지 살펴야 한다. 금리가 떨어질 때는 양도성예금증서 연동대출이 유리하지만 금리가 오를 것 같으면 확정금리를 택해야 한다. 7. 땅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토지는 수익이 나지 않는 부동산 상품이다. 환금성도 낮은 편이다. 8. 급매물을 노려라 급매물이 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급매물을 잡으면 당연히 시세보다 싼 가격에 살 수 있다. 9. 경매를 적극 활용하라 연구를 할수록 길이 열리는 곳이 경매시장이다. 10. 판단이 섰다면 바로 행동하라 부동산전문가들 중에서도 의외로 부동산투자에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적지않다.
참고 : 플루이드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 1. 먼저 저축하고 나중에 써라. 생활비를 쓰고 난 후에 저축하는 것과 먼저 저축한 뒤에 생활비를 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니 이 정도는 남겨둬야지 생각하지 말고 은행잔고는 몇만원만 남기고 알뜰히 다 부어버리세요. 남아 있는 잔고가 얼마 되지 않을때는 저절로 아끼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정해진 저축액을 모두 부어버리고 흰 봉투에 생활비로 쓸 돈을 10일 단위로 세개로 나누어 넣습니다. 10일 동안 봉투를 들여다 보며 생활비를 꺼낼 때마다 봉투가 줄어들어 있을 때는 나머지 기간동안 살 것 하나 더 안 사고 하나 더 안먹어 생활비를 초과하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정해진 생활비에서도 몇만원이 남고 다음달 생활비를 이번 달 생활비에서 보조받게 되니 더 좋지요. ![]() 2. 싸니까 사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버려라. 많은 사람들이 길을 가다가 혹은 인터넷에서 싼 물건을 보면 덥썩 사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해 보면 꼭 필요한 것은 아닌데 너무 싸니까 혹하는 마음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사고나면 이렇게 싸게 샀으니 돈 벌었구나 하고 좋아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싸게 샀어도 그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었다면 싸게 사서 좋아할 게 아니라 허튼 돈을 쓰게 된겁니다. ![]() 3. 돈을 쓰기 전에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마음속에 세번만 더 생각하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어디로 돈이 흘러나가는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꼭 필요한데만 쓰고 낭비하는 데가 없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한숨을 쉽니다. 가게부의 지출 항목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것이 꼭 이 순간 써야 ㅎㅆ던 돈인가 살펴보면 그렇지 않을 것들이 많을 겁니다. 전 우스개 소리로 신랑이 무엇을 사자고 말하면 "그게 없으면 지금 당장 죽는지 생각해봐"라고 말합니다. mp3하나 사자, 남들 다 있는 디카 하나 사자라고 말할 때 그런 말을 주로 하는데 신랑이 "죽진 않지만..."라며 슬며시 꼬리를 내릴때는 제 마음도 안쓰럽습니다. 남들 다 있는데 있으면 좋고,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고 하면 내 생활이 훨씬 풍성해 지겠지요. 하지만 악착같이 종자돈을 모아야 하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의 희생은 감수해야 하겠지요. 할부로 카드를 긁는 것은 당장 큰 돈이 나가지 않는다는 마음의 위안을 미끼로 저축할 수 있는 돈들을 불필요한 수수료까지 더해 공중에 날려버리는 겁니다. ![]() 4. 가게부는 10원 단위까지 써라. 십원을 아껴서 돈을 모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10원 단위까지 써야 아끼는 마음을 더욱 다잡을 수 있게 됩니다. 나가는 돈을 계산할 때 3700원을 얼버무려 4000원이라는 식으로 계산해 버리지 않도록 합니다. 이렇게 쓰다보면 몇백원도 소중합니다. ![]() 5.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점검하라.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많이 나간다면 사온 재료를 활용하지 못하고 돈을 낭비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감자를 사오면 감자가 없어질때까지 다른 반찬을 이것저것 더 사면 안됩니다. 삶아도 먹고 감자국도 끓여 먹고 조려도 먹고 해서 남는 반찬이 없이 알뜰하게 하셔야 합니다. 예상외로 부식비만 줄여도 저축액은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 6. 외식은 습관이다. 외식은 중독과 같은 것입니다. 외식에 길들여지게 되면 조금만 피곤하거나 밥하기 싫은 날에는 그냥 외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면 할 수록 점점 더 하게 되는게 바로 외식이지요. 집밥에 길들여지면 외식은 저절로 안하게 됩니다. 가볍게 시켜 먹는 피자나 치킨 같은 경우, 집에서 해먹는 반찬보다 결코 몸에 좋지 않습니다. 상위에는 검은색 반찬들과 (콩, 두부, 김) 채소들로 채우는 것이 건강도 지키고 돈도 버는 지름길입니다. ![]() 7. 공과금을 점검하라. 공과금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라고 생각하여 체크 안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스비, 전기세, 수도세 등은 절약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음달엔 전기세에서 몇천원 수도세에서 몇천원 식으로 줄여 보십시오. 이번달에 돈이 많이 나갔다면 다음달 공과금에서라도 만원을 줄이십시오. ![]() 8. 친구관계를 점검하라. 생각해보면 저는 동호회 모임이던, 친구간의 모임이던 빠지지 않고 나가는 편이었습니다. 돈을 모은다고 친구를 안 만나는 것은 친구를 잃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제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모임에 그냥 재미삼아 나가 술값이며 음식값으로 허비한 돈이 꽤 되더군요. 눈을 감고 생각해보니 모일 때는 즐거워도 그런 내 인생의 관계들 중 내가 정말 힘들고 괴로울 때 손을 내밀거나 그럴 일은 없겠지만 위급할 때 돈 몇십만원을 빌리려고 아쉬운 소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관계가 몇이 될까 생각해 보았더니 그림 많지 않더군요. 친구는 만나십시오. 다만 중요하지 않거나, 불필요한 모임에 나가는 것은 재테크의 해악입니다. 내게 소중하고 중요한 친구사이에는 투자하되 나머지 관계는 과감히 청산하십시오. ![]() 9. 보험에 너무 많은 돈을 넣지 말라. 제가 아는 사람중에 한 달 월급은 150만원인데 보험료로 30만원을 지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험은 복권과 같은 것입니다. 다달이 일정한 돈을 내고 당첨될 확률이 적은 그 날을 위해 복권을 사듯, 만약에 있을 사고를 대비해 다달이 돈을 넣는 것입니다. 즉 특약 부분은 아무런 일이 없으면 없어지고 마는 돈입니다. 복권이 당첨될지 모른다고 다달이 큰 돈을 들여 복권을 사는 것이 미련한 짓이듯, 미래의 불투명한 일을 대비한다는 이유로 가계에 부담이 될 만큼의 보험금을 붓는 것은 재테크의 가장 큰 해악입니다. 보험은 꼭 필요합니다. 다만 최소한의 적은 돈으로 최대한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십시오. 30세 부부의 경우 부부 보험료를 합해도 월평균 10만원대의 보험료로 사망시 1억과 각종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 상품은 많습니다. ![]() 10. 인생 한 번 뿐인데 쓸 땐 쓰고 살자라는 말을 경계하라. 독하게 저금해서 뭐하나,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인데 여행도 다니고 문화생활도 즐겨야 하고 나이 들어서는 못하는 것들 젊었을 때 즐기자는 생각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렇게 안 쓰고 살다가 내일 꼴까닥 죽으면 억울해서 어떻게 하냐라고 말들합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마음이 흔들리게 되지요. 하지만 내가 내일 죽을지 아니면 90살까지 살아 엄청난 자금이 필요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공부가 때가 있어 나중에 하면 곱절로 힘들듯 종자돈을 모으는 것도 집중해서 모을 수 있는 시기가 있어 집중적으로 돈을 모아야 합니다. 종자돈이라는 것은 일단 처음 모으기가 힘들지 모은 다음부터는 굴리는 눈처럼 불어나기가 쉽기 때문에 당장은 힘들어도 어느 정도 희생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즐거움을 포기하고 때로 하고 싶은 일, 먹고 싶은 것을 접지 않고 돈이 안 모인다고 불평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 일입니다. ![]() 11. 돈을 즐겁게 아껴라. 서 행복을 느 임하시길 바랍니다. 목표한 돈이 안 모인다고, 짜증을 내거나 돈을 모으면서도 이렇게 사는 인생 괴롭다라고 생각한다면 돈을 모으는 기간의 인생이 지옥같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적게 쓰고 살아도 항상 마음은 즐겁게, 늘어나는 통장 잔고를 보면서 행복을 느끼십시오. 위에 쓴 철칙들만 지킨다면 이상하게 돈이 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에서 저절로 통장에 쌍혀가는 돈을 보며 기쁨을 느끼시는 날이 올겁니다. 쓰는 즐거움에서 저축하는 즐거움으로 턴하셔서 스스로 일어선 부자가 되십시요. <참고> 네이버 : 플루이드 님 블로그에서 참고했습니다.
# Install software called by VMware Tools
yum install gcc # Install kernel header files yum install kernel-devel # Check it matches the running kernel uname -r # running kernel rpm -q kernel-devel # installed kernel headers # It the two versions do not match, run yum -y upgrade kernel kernel-devel # then reboot (but only if they did not match). # Find out where the kernel headers are echo /usr/src/kernels/$(uname -r)-$(uname -p)/include # You need this later. # If you already have VMwareTools-5.5.1-19175.tar.gz on disk, SKIP THIS STEP! # Download VMware-workstation-5.5.1-19175.tar.gz from vmware.com # Extract the VMware Tools iso from it tar --strip-components=3 -zxvf VMware-workstation-5.5.1-19175.tar.gz \ vmware-distrib/lib/isoimages/linux.iso # Create a temporary mount point mkdir /mnt/vmtools-temp # Mount the image mount -o loop linux.iso /mnt/vmtools-temp # Copy VMware Tools from the mount cp /mnt/vmtools-temp/VMwareTools-5.5.1-19175.tar.gz /tmp/ # Unmount the image and tidy up umount /mnt/vmtools-temp rmdir /mnt/vmtools-temp rm linux.iso # Unpack VMware Tools to a temporary directory cd /tmp/ tar zxvf VMwareTools-5.5.1-19175.tar.gz cd /tmp/vmware-tools-distrib/ ./vmware-install.pl # Do you want to run vmware-config-tools.pl? no # Backup vmware-config-tools.pl cp /usr/bin/vmware-config-tools.pl /usr/bin/vmware-config-tools.pl.orig # Patch VMware Tools cd /tmp/ wget http://platan.vc.cvut.cz/ftp/pub/vmware/vmware-tools-any-update2.tar.gz tar zxvf vmware-tools-any-update2.tar.gz cd vmware-tools-any-update2/ ./runme.pl # Do you want to run vmware-config-tools.pl? yes # Link to the VMware mouse driver ln -s /usr/lib/vmware-tools/configurator/XOrg/6.8.x/vmmouse_drv.o /usr/lib/xorg/modules/input/ # Change xorg mouse vi /etc/X11/xorg.conf Change "mouse" to "vmmouse" in Section "InputDevice" # Restart X # (press ctrl+alt+backspace) 명색이 10년 넘게 컴터로 먹고 살면서도 인터넷 커뮤니티랑은 담을 쌓고 살든 터라 - 주로 남의 글을 읽기만 하고 주체적으로 활동한 적은 한 번도 없어서 - 한 번씩 나 컴터로 먹고사는 사람 맞아...? 라는 회의가 가끔 들기도 했는데, 왠일인지 오늘 아무생각없이 이글루에 또아리를 틀고 말았다.
얼마전 메이저리그를 꿈꾸며 미국 마이너리그에 입단한 최향남 선수 기사를 보는데, 이 선수 나이가 올해로 36세인데, 야구선수 나이로는 환갑이 지난 나이라네..... 쩝, 내가 올해로 36이니 나도 프로그래머로는 환갑이 지난 나인가... 이 기사를 보다 나도 모르게 마냥 화가나고, 허무한 느낌이 들어, 나도 모르게 이글루에 내 방을 만들어 괜시리 글로써 허공에다 대고 화풀이 하고 있다. 우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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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되었든 피해배상 안..
by .... at 02/22 정말 화가 나네요 그 역에.. by 이런.. at 02/22 전 전철역안 매장에서 .. by ㄴㅇㄴㅇ at 02/21 전 전철역안 매장에서 .. by ㄴㅇㄴㅇ at 02/21 저인간 사람패는거 다봤다.. by ㄴㅇㄴㅇ at 02/21 저인간 사람패는거 다봤다.. by ㄴㅇㄴㅇ at 02/21 저인간 사람패는거 다봤다.. by ㄴㅇㄴㅇ at 02/21 저인간 사람패는거 다봤다.. by ㄴㅇㄴㅇ at 02/21 저인간 사람패는거 다봤다.. by ㄴㅇㄴㅇ at 02/21 저인간 사람패는거 다봤다.. by ㄴㅇㄴㅇ at 02/21 메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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